일상
앞머리 잘랐다 초등학생한테 아인슈타인이라는 말을 들었다내가 초등학생때 들었던 말인데 초등학생은 다 똑같나보다 ㅎㅎㅎ 시험기간에 재밌은 영화를 들어버렸다. Her시험 끝나고 봐야지
컨디션
오늘은 아침부터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다.몸도 무겁고 잠만 계속 오고.오전수업은 어찌저찌 했는데.결국 저녁수업을 못 갔다.이제는 몸이 아프면 모든 것이 귀찮다.건강관리에 더 신경써야겠다
정체성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정체성은 무엇일까?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정체성은, '변하지 아니하는 존재의 본질을 깨닫는 성질'이라고 한다. 하지만 의문이 든다. 어떤 사람이 변하지 않는 행동을 하면 '기계같다' 혹은 '감정이 없나' 같은 말을 하지 않나. 사람은 한 가지 음식만 먹고 살…
AI와 자아정체성
기다리던 AI 수업! 역시 비는 줄기차게 내리고 야속한 빗줄기도 배움의 열기를 식게 하지 못한다. 노트북을 어깨에 매고 우산 들고30분을 걸어 도착했다. 반가운 교수님과 인사를 하고 수업이 시작되었다. AI의 자아정체성은 나날이 진화되고 인간과 교감하고동반자로서 살아갈 날이 가…
배움의 즐거움
너무나도 잦은 가을비에 살짝 우울해져요쨍한 가을 해살이 그리워요al마음 수업으로 배움의 즐거우을 느껴봅니다
별찌 2회차
별찌 2회차 - 오늘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 AR, VR을 배우면서 비 오는 날에 증강현실로 맑은 하늘과 해를 보며 빗소리를 들으면 꽤나 환상적이겠다는 상상을 했습니다 ㅎㅎㅎ(이건 가상현실에 가까울까요..? 맑은 하늘에서 비가 떨어져도 재밌겠네요 !) 이 기술들도 일상적으로 사…
두번째 AI수업
2일차는 훨씬 재미있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고 무엇을 하라고 하는지 들리기 시작했다 감정언어 10개를 입력해 .이미지를 생성해야 하는데 생각해 내기가 쉽지는 않았다 AI가 만들어준 감정이미지 4개 그림에서 가장 맘에 든 하나를 골랐다 내가 선택한. 언어의 이미지라기 보다. 나의 …
쉬어도 쉬는게 아니야
25. 10. 23. 목몇달 만의 휴식.!! 하루도 집에 온종일 있을 수 있는 날이 없었다.대청소를 계획했으나 무기력하다. 편안하게 쉬고 싶지만 할일이 자꾸 떠올라 온전한 휴식은 없았다.. ㅠㅠ
시작~~
기분이 좋은 날~~
AI와의 만남
25. 10. 22. 수설렘~ 저녁에 AI와 만남이 있다. 너란 녀석 지킬앤 하이드 같다. 그래도 너랑 친해져야 하는 나는 현대인~
왜 비가 계속...
지난 추석부터 비가 계속 오는데, 갑자기 가을을 건너뛰고 겨울이 오는 것 같네요 ㅠㅠ 이 계절이 지나가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이상한 날씨, 아픈 지구
아쉬움
영화의 시작과 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런 내가 오늘. 끝나기 30초를 남기고 차 빼달라는. 전화로 끝을 놓쳐. 버렸다비 탓이다비가 오지 않았으면. 중장비를. 몰고나간 아저씨가. 자신의 주차 자리로 그리 빨리 돌아오지 않았을텐데가을비가 10월 내내 오는게. 아쉽다
마사지와 머리 염색
역시 오늘도 계속 내리는 가을비 속을 뚫고 마사지와 머리 염색을하러 갔다. 언제나 나의 루틴을 지키고자 한다. 하루하루 삶의 리듬을 지키면 잘 살고 있는거다. 우산을 쓰고 또 만보 걷기도 했다. 자기 관리를 잘 하는 내가 대견하다.
건강검진
오늘은 대구에서 건강검진도 하고서문시장가서 옷원단도 사고동인동찜갈비도 머고,경주가서 피어싱도 했다.운전하느라 고생한 신랑도 고맙다.
놓치지 않을거야!!
25. 10. 21. 화 하루에 4개의 강좌가 있는 날이었다.. 오전 2개, 오후 1개, 저녁 1개. 너무 욕심을 부렸나??한 강좌를 놓쳤다. 너무 아쉽고 슬프다. 다음주는 하나도 놓치지 않을거라 다짐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뜨거운 차 한잔
문화원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려니 갑자기 비가억수같이 내렸다.좀 그치면 가려고 3층 휴게실에 앉아 있었다.그때 마침 늘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직원분이한잔 가득 뜨거운 대추차와 간식을 가져다 주셨다.뜨거운 차를 마시며 그분의 따뜻한 마음과 감사함도 함께 마셨다. 감동으로 온몸이 뜨거워졌다
보람차다
오늘은 시부모님 모시고 병원에 정기검진 다녀왔다.거동도 불편하신 분들에게내가 쓸모있어 넘 기쁜 날이다.
소박한 저녁
특별하지 않은 저녁상이다어묵탕 부추전 가리비젓갈 열무김치 메추리알조림 고추장아찌 현미섞은구수한밥이 전부다하지만 편안한 맘으로 먹으니 정말 맛있다 돈은 없어도 서로를 미워하는 마음없이 마주앉으니 평화롭다행복은 특별해야만 가지고. 느끼는것이 아니다
봉사하는 삶
정토회 주관 구미 아도모례원에서 큰 행사가 있었다. 봉사의 손길이 필요하다고해서 새벽에 도반님들과 출발했다. 용성스님 오도일 기념행사와 법륜스님의 현장 즉문즉설이 이어졌다. 내가 하는 봉사는 안내와 음식 운반 등이었다. 모처럼 가을 소풍 온듯이 가볍고 기분이 상쾌했다…
힘들지만, 좋아
배우고 싶은건 많은데 시간이 없다.. 심지어 수업시간이 겹친다 ㅠㅠ 바쁘다 바빠~!! 그래도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