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삶의 예술가들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삶이 너무 소중하다는 걸 어릴 적부터 느낀 것 같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써온 일기장, 중학교 시절 독후감, 대학 시절 사진 동아리에서 찍었던 필름 사진에는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기록하는 습관이 쌓여 받은 선물이 있다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금난새&뉴월드 챔버 초청음악회
2025년 12월 2일 화요일포스텍 개교 39주년 기념 음악회에 다녀왔다.지휘자 금난새님은 일반 대중에게 클래식을 재밌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신다. 오늘도 모차르트의 음악을 어떻게 들으면 좋을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은 또 어떻게 들으면 좋은지 알려주셨다. 또 우리나라 클래식 관객들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