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삶의 예술가들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삶이 너무 소중하다는 걸 어릴 적부터 느낀 것 같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써온 일기장, 중학교 시절 독후감, 대학 시절 사진 동아리에서 찍었던 필름 사진에는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기록하는 습관이 쌓여 받은 선물이 있다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호기심, 로비톡톡
AI는 예술가가 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대구 수성아트피아의 관객들을 만나고 왔어요 ^^ 즐겁고 멋진 소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