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글
등원전쟁
표현하지는 않아도 이미 많은 것을 감내하고 씩씩하게 지내는 우리의 아이들에게.. 아내와 맞벌이를 하느라 둘째 아이는 아주 어릴 때부터 어린이집에 다녔다. 다행히 처음부터 별 탈 없이 잘 적응해 왔는데, 내가 육아휴직을 하고 아이들의 등하원을 전담하게 되면서부터 아이가 조금씩 떼를 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