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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프라하육아 일기 <아름다운 겨울의 피날레>
#29 프라하육아 일기 <아름다운 겨울의 피날레> 분주하게 보낸 12월이었다. 12월 중순 즈음 나의 한해는 조금 빨리 마감되었다. 열흘간의 여행 일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전에 해야 할 일이 많아서, 바쁜 시간을 보냈다. 하루하루 꾹꾹 눌러담아 열심히 살아 내며 되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