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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일기
새 학기가 시작되며 나름의 큰 변화가 있었다. 한 해 동안 근무시간 단축 제도를 활용해 캉캉이의 등하원을 도맡았던 반려인이 전일 근무로 돌아갔다. 필요하다면 이른 등원과 늦은 하원을 선택할 수도 있지만, 드문드문 일을 나가는 날 외에는 다음 계획을 정할 때까지 내가 등하원을 전담하기로 …
디자인과 졸업 전시회, 상상력은 어디서 오는가
벌써 3년 째 한동대 디그리(Degree) 전시회를 참관하고 있는데, 매해 11월이 이렇게 금방 온다니 시간이 빠름을 느낀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매번 흥미롭게 다가오고, 도전의 에너지를 받고 간다. 올해는 특히 울릉도 관련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새로운 시작, 11월 1일
Hello, November! Beautiful Aut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