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글을 쓴거 같은데 발행을 안 눌렀는지 안보인다
다시 들어와보길 잘했다
밥 먹고 배 먹는 중
앞머리도 잘라야하는데 언제 자르지
또 뭘 적을까...
2교시 수업 듣고 3교시 수업 듣고 6교시는 시험기간이라 수업이 없었다.
시험 기간의 좋은 점이다 ㅎㅎㅎ
하반기가 되더니 동아리 열기가 다 빠졌다. 이걸 어떻게 다시 살리나 하는 생각 하다가 일단 내 할일부터 하자 하고 고민 접어둠
일단 이벤트는 올렸으니 할 사람들 하겠지.?
요즘 초파리가 기승을 부린다.
집에서 전기파리채가 열일 중.
하지만 너무 작아서 잘 못잡는다. 초파리도 파린데 잘 잡히면 좋겠네.
여름에는 오히려 안 보였는데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폰으로 치니까 문체가 어색한가 하고 있었는데 사진을 넣을 수 있네?!
다음에는 글로 적고 사진을 찍어어겠다
끝

712naain0812
황당... 아직 가을 단풍이?
언제쯤 붉그스름한 가을 단풍을 만날 수 있을까요... 아쉽고 안타까운. 가을이 성큼 다가왔지만, 아직 그리움 속에 붉고 노란 단풍은 멀게만 느껴진다. 마음 한켠이 아련해지고, 자연의 변화를 기다리는 시간이 참 애틋하게 다가오는... 계절의 색이 점점 물들어가는 그 찬란한 순간을 맞이…
어제일기 - 귀여운 스티커를 받았다 🐦
[하루 이틀 지나서 적는 일기] 2025 10.17 (금) 민지님께 귀여운 뱁새 스티커를 받았다♡ 오목눈이인가? 아무튼 귀엽다 다이어리 지붕과 각이 맞아서 바로 붙였다.대왕 오목눈이가 되었다.정말 귀엽다 ps) " 예소드 - 딸기 얼그레이 밀크티 " 한입 주셨는데 진짜 맛있었다 [오늘 …
별찌 2회차
별찌 2회차 - 오늘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 AR, VR을 배우면서 비 오는 날에 증강현실로 맑은 하늘과 해를 보며 빗소리를 들으면 꽤나 환상적이겠다는 상상을 했습니다 ㅎㅎㅎ(이건 가상현실에 가까울까요..? 맑은 하늘에서 비가 떨어져도 재밌겠네요 !) 이 기술들도 일상적으로 사…
스마일😊
웃음이 나온다. 아... 지금 웃으면 안 되는데. 오랜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요즘 서로 일하느라 바쁘다 보니 연락이 뜸했는데,폰에 이름이 뜨는 순간부터 반가웠다.처음엔 안부를 주고받았다.요즘 일은 어때? 서로 묻고 답하다가예전에 긴장해서 실수했던 이야기들이 나왔다.그때 진짜 뭐였지?…
드디어 주말!
평안한 주말이 왔다, 기다리던. 주말 아침의 모닝커피 한 잔으로 시작한다. AI가 따라올 수 없는 이 감성과 느낌, 마음이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